영화관을 방문하는 소비자들에게 간단한 스낵과 팝콘, 음료들을 제공하는 공간에 위치한 디지털메뉴보드에 대해서 개선작업을 진행하였습니다.

브랜치크리에이티브는 UX에 기반하여 기존의 메뉴보드와는 다른 관점으로 접근하였습니다.

기존의 메뉴보드는 이미지를 통해 단순한 비주얼을 제공하였다면,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실제 제품을 촬영하고 보정하여 제품에 대해 소비자들에게 좀 더 직관적인 정보를 제공 하였고, 패널을 통해 보여지는 모션으로 하여금 실제 메뉴들의 옵션 메뉴까지 한눈에 볼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디지털메뉴보드는 메가박스의 중앙관제시스템을 통해 전국의 메가박스 매장 동시에 뿌려지게 되고, 메뉴의 수정등이 필요한 운영적인 측면까지도 사용이 용이하도록 시스템 전반에 걸친 작업이 진행되었다.

CLIENT : MEGABOX